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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쁘다~

오랫만에... 이제 글올리는 찾는데 5분 걸렸다...

방학때만 할 수 있는 관계로...
이제야 올라가는 사진들...
수백장은 사진이 있지만...
천천히...
올리고 싶은거 부터 올려야 겠습니다~

이건 피자헛 갔을때...


이건 하숙집에서 머리깎고 찍은거...


이건 우방타워랜드에서 친구랑 찍은거네요

오늘은 네개만~


서툴다...

어떤 상황에서는

해서는 안될말이 있는데

그런말을 해버린다

잠시후 아차 싶지만

활시위를 벗어난 화살이라

이미 컨트롤을 할수가 없다

그 화살은 내 맘도 다치게 하고 상대방 맘도 다치게 한다

내 맘대로 안되면

끝내버리자라는 말투....

인연이 아닌가 보다는 말투.....

분명히 이건 나의 잘못이다

난 후회는 거의 하지 않으려고 하고 하지 않지만

반성은 해야한다

앞으로 이성간의 관계에서는

어떻게 끝나던 아님 관계중일때라도

단정적인 말... 상대방에게 상처줄수있는말은....

안해야겠다


제법 예쁘네요....



집으로 가는 길은 적적합니다...

뭔가가 끝나버린 느낌이랄까요...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같은걸수도 있구요...

나란 사람 어떤 사람일까요

살아가면서 언뜻 언뜻 새로운 나를 발견하고 놀라곤 합니다

그래서 남들이 나를 어떻게 볼까 하는 궁금증도 생기네요

그렇지만 누가 날 어떻게 보든 내가 제일 중요한거죠

이렇게 잘 알면서도 생각처럼 쉽게 되지가 않네요

적적한 귀가길에 왠지 풍경이 운치있어서 사진 한장 찍었습니다

새터 후기~


피카츄.......광주 CGV

내가 15년뒤에 살 티비........광주 CGV

<<조선대 약학대학 새터 전통 불타는 탱고>>


사진찍은거는 무지 많지만 요약하고... 또 요약해서 (실은 아무꺼나) 올림~ ^ㅁ^

신입생 새터갔다옴...

길고 긴... 신입생 새터 일정을 끝내고 복귀 했습니다.
...
.....
어쩌고..
...

.......................... 중 략.................................

그래서...
.....

....

...........................저쩌고...


................ 고생을 하고....


......
........................... 또 생 략................


...


후우.. 그랬답니다

-귀차니즘에 지친 루아가-




죄송합니다 사진이고 뭐고 다 찍긴했으나 귀차나서 건들지를 못하겠습니다.
언젠가 올리겠습니다.

설맞아 시골갔다옴~


눈만 끔뻑대는 소가 가장 활발해질때 입니다.. 여물 먹을때의 역동성이란...


이건 집앞에 있던 경운기구요... 간만에 보네요...

시골집앞에 펼쳐져있는 풍경입니다..

사촌동생들이에요... 참 예쁜 장면이었는데... 사진찍는 기술이 부족해서... 어둡게 나왔네요
OTN

우리 까불이 동생 형규입니다... 딱보다 풍겨오죠? 이미지가.. ㅋㅋ

사진 찍어준다고 포즈 취해보라니 취하는 포즈가...


선영이가 마술 보여준다고 뭔가를 보여주던중 확 찍었습니다.. 무지 어설펐지만 어떻습니까..
귀여운데 ㅋㅋㅋ

풍겼좋죠? 햇살이 따스해서 이러저리 돌아다니면서 찍었습니다 ^ㅁ^

나보다 하루 일찍 설을 쇠신 까치군의 사진으로 마무리 합니다~~

학교로 돌아가다....

이렇게 방에서 할짓없이 빈둥대던중... 바람이나 쐬고 올까해서 나간김에 학교나 찍어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충 옷을 껴입구... 카메라두 확인하구요 ^_^

집을 나서서 제일 먼저찍은컷입죠. 비가 온 후라 날이 제법 차더군요...

추워하면서도 간간히 사진을 찍어주는 센스~

이 사진은 제법운치 있죠? 꼭 나무에 달이 걸린듯한... 실은 가로등이지만요 ㅋ

자 이제 다 왔군요 ^ㅁ^ 이 길로 쫌만가면 학교가 나온답니다~

보시다시피 저의 모교 남송국민학교 입니다~ 이제 초등학교로 바뀌었네요 ㅎㅎ

전체 모습은 이렇습니다... 밤이라 어두워 잘안보이네요... 아직 스킬이 부족해서...

이 동상은 10년이 지나도 여전하네요

여기는 중앙현관이구요~

중앙현관을 따라... 왼쪽 현관으로 가는 길입니다~

여기가 좌측의 현관이네요.. 정문이랑 바로 이어져서 항상 이길로 다녔어요 ㅋ
여기서 실내화 갈아신구요.. 하교도 이 길로 했었네요~


후우... 추웠습니다... 추웠어요 ;ㅅ;
손이 꽁꽁 얼정도로 ;ㅅ;
그치만 집에 들어가기가 아쉬워서...



이번엔 근처인 나의 모교중학교~~ 본리중학교로 향합니다.... +ㅂ+ 손은 덜덜덜....


대구공전 옆을 지나서~ 룰루~

본리 중학교 앞에 횡단보도네요.. 친근감이 물씬 풍깁니다 ㅋㅋ

아... 이제 보이네요... 본리중학교가...
어느새 빡빡이 중학생으로 돌아간 느낌이네요.
참 많은 일이 있었던 곳이죠. 추억도 많았구요... 보고 싶은 얼굴들이 떠오르네요 ^ㅁ^

자.. 이제 중학교 입구로 왔습니다..

여기가 역시 중앙 현관이구요

여기는 뒷운동장 벤치 입니다. ㅋ 나의 아지트중 한곳이죠 ^ㅁ^ 정말 여기서 시간 많이 보낸듯 ㅋㅋ 그때 그 친구들 참 보고 싶네요.. 이젠 이름도 가물가물하지만 말이죠~

그 벤치에 앉아 봤습니다... 예전 그때처럼요... 마치 그때 처럼 앞에서 흙먼지를 뿌리며 애들이 축구하는 모습이 보이는듯 하네요...
지금은 남녀공학이 된거 같아 보입니다만... 우리때는 아니었거든요... 서로 호기심은 많은데
벽하나에 막혀 실제 만나지는 못했죠 ^^ 그래서 더욱 가슴뛰고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바라봤죠ㅋ








이렇듯 밤 11시에 시간한 학교기행은 12시가 훌쩍 넘어서야 끝났습니다...
집으로 올때 얼마나 손이 춥던지
따뜻한 녹차를 사서 손에 꼭 쥐고 왔는데 금새 녹차가 식어 버릴정도 였습니다
^ㅁ^;; 학교를 돌면서 예전 추억들이 얼핏얼핏 스치더군요..
지금도 한번쯤은 돌아가고 싶은때네요..

심심해서 올리는 간식 특집~~



아 청소하기 귀차나 ;ㅂ;

귀차니즘땜에 도저히 청소할 맘이 나지 않는군요 ;ㅅ;

그냥 잘때는 누워서 부비적 부비적 거리면서 손발을 흔들어 배추닢을 치우고 잔다는 ㅋㅋ









아... 진짜 믿을 사람 없겠지?

실은 극빈층입니다... 저기 돈은 내 전재산... 곧 디카 메모리스틱에 투자될 돈 입죠 ㅋㅋ


자 이제 심심해서 뭘할까 딩굴거리다 아하! 해서 급히 자작한 간식 특집 시작합니다~

요즘은 푹 놀자 모드라 집에서 뒹굴거리기가 다반사라...

반 폐인 모드에 접해있기에 이것저것 입에 달고 살죠... 살찔라..;ㅅ;

어제 홈플에서 사온 간식거리는 벌써 상당수 아작이 났으나, 아직 남아있는 간식을 공개~乃

어렷을때 누구나 한번쯤은 먹어

봤을 그 과자.... 네... 빅 파이 입니다... 근데 생소하시죠? .............................포도맛입니다

한번 사놓으면 이틀을 못가는 우리집에서 저게 사흘이나 살아남았습니다.

말할 필요도 없이 맛은.... 아스트랄합니다.... 같이 먹던 친구놈이 이건 포도맛이 아니라 감기약

맛 이자나!! 라고 외치더군요.

뭐 실은 참 맛있습니다 ^ㅁ^ 꼭 한번 드셔보세요 정말입니다... 정말입... 죄송합니다 건들

지마세요 (혼자 당하기 억울했다는)





그담은 지금 내 옆에 있는 미떼

란놈... 티비 광고에 나오는 그 놈이 맞습니다.. 형이 사놓고 군대가서 집에 묵혀두던중....

광고를 발견 +ㅅ+ 오옷! 한번 먹어볼까 해서 들어보니 유통기간이 1월로 끝... OTL..

근데 이상하게 개미들이 싫어하더군요... 역시나 위험한 물건인듯... 담에 한번 딴사람한테 먹여

봐야겠습니다. +ㅁ+)/





아 이건 보시다시피 파인애플

통조림 입니다~ 작죠? 근데 어제 먹어본 바로... 이게 물건 입니다 +ㅂ+

홈플러스에서 사왔는데 가격이...가격이.... 420원밖에 안하는데다가... 양도 적당하게 들어있다

는.. 간식으로는 꽤 좋았습니다~ 구입을 추천하외다~ 어제 따먹고 하나 산걸 후회한 물건이죠





음 이건 멕스웰 커피 구요

뭐 따로 설명할 필요는 없는 물건이지만... 홈플러스서 6개 1400원 하더이다...싼맛에 먹는다는







마지막은 내가 좋아라 하는

생라면 입니다.. 티비에서 생라면이니 생생라면이니 해도 역시 나에게 있어서 생라면은 이것이

죠 ㅋㅋ 주먹으로 한 두번 강타한뒤에 스프 뿌려서 영화 보면서 먹으면 쵝오! 라는...

내 주먹에 절명한 라면들이 연병장으로 두바퀴라지요 훗....








이상 허접스런 간식 특집 이었습니다~

귀차니즘으로 이하 생략 하겠소

뭐든지 배고프면 다 맛있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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